격조했습니다.
날이 쌀쌀해지니 병이 도져... 뭐병이죠 =ㅗ=...

지난 마감때 엎어놓은 컴퓨터를
오늘에서야 겨우 세팅했습니다.
막상 하고나니 그렇게 힘들지도 않더만..왜 그리 게으름을 부린건지 ㅎㅎ
간만에 커피 일잔 타서 책상앞에 앉아 홀짝홀짝 마시면서
아..겨울인가..
아..마감인가..
아....그날 왜그랬을까..
아....

뭐 이렇구 있네요.

몸이 천근만근 무거운게
오늘은 좀 일찍 자야할듯..

내일 윙크팀이랑 모처럼 미팅이 있습니다.
가서..살아 돌아올수있게 빌어주세요.
전 그냥반들에게 역적수준이죠 =ㅗ=..돌팔매질을 해도 마냥 맞고있을수밖에
즐겁네요 ㅎㅎ














 
.. 분류없음 | 2009/11/0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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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i 2009/11/03 06:51   Reply / Modify or Del
너 떠나네~ 너 떠나네~ 영영 가네~~~~♬
ㅋ; 농담이고 화이팅하시고 살아돌아오세요~


포미니츠 2009/11/03 07:06   Reply / Modify or Del
와- 창문틈으로 들여다보는 그림이 멋있어요....
엿보는 기분 ㅎㅎ
희정샘 그림체만의 느낌이있어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요
꿰뚫을듯한 눈이라든지 두툼하게 아래로 처진 입술이라든지..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대걸레자루같은 머리카락이요...... ㅋㅋㅋ
그외에도 많지만 희정샘 그림체 바뀌어도 이거 세개만은 영원했음 좋겠어요 :>
마침 그림그리고 있었는데...
망해가는 제 그림 쳐다보고 희정샘 그림 보니 한숨 나오네요ㅋㅋㅋ
오랜만의 그림포스팅이라 그런지 넘 좋아요>< 두근두근♡


아마두 2009/11/03 09:40   Reply / Modify or Del
네...너무 격조하셨드랬어요.
매일매일 무한대 봉남이만 보고 있었더랬는데 이렇게 새로운 그림을 보니 좋군요.
즐거운 돌팔매질 잘 받고 오셔요~~


봉츠자 2009/11/03 10:55   Reply / Modify or Del
제발 살아만 돌아오십쇼...ㅎㅎㅎㅎㅎ
그림을 보여주시니 행복합니다.

신종플루 조심하시구영....ㅎㅎㅎㅎ
조심해도 제 의지와 상관없지만여...ㅎㅎㅎ

그림은 감사히~~~~
날씨 허벌 춥습니다.


june 2009/11/03 11:30   Reply / Modify or Del

미팅
그럼 사랑의 작대기도??

,,,
,,
,,,,,
죄송합니다

12월 3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New moon!!!!!!!!!!!!!!!!!!
제이콥과 에드워드의 상체노출을 기대하는중이지요


shine 2009/11/03 12:02   Reply / Modify or Del
봉고님을 올만에 뵌것같은.....
힘드신 마감 무사히 넘기세요....


shine 2009/11/03 15:13   Modify or Del
멍청한 샤인....
지금 마감하신단줄 알았네요..
한바탕 눈이라도 쏟아질것 같아요....
진짜 왔으면 좋겠네요..

jynira 2009/11/03 16:57   Reply / Modify or Del
몇일전부터 뱀파이어 연대기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그림좋습니다.^^
이번 일러스트도 정말 멋지군요. 당췌 어떻게 저런 시선이 나오는 겁니까..
일씨년한 유럽스타일, 아주 최곱니다.


TOMO 2009/11/03 20:31   Reply / Modify or Del
아아아~~ 역시 희정님이십니다!!
이 그림만으로도 너무너무 기대되는 + . +
빨리 보고싶어요~~ㅎㅎ


밍키 2009/11/04 13:05   Reply / Modify or Del
뱀파이어..느낌이 물씬 나는데요..?
꽃소년들..예뻐요..신종플루 조심하시길...


Jin 2009/11/04 20:38   Reply / Modify or Del
아.. 멋진데요. 훔쳐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미팅, 꼭 살아돌아오시길 바랄게요~^^a


오렌지 2009/11/06 02:35   Reply / Modify or Del
이 음악 제목이 뭔가요? 너무 좋네요. 확꽂히는.

봉고 2009/11/09 02:42   Modify or Del
sophie hunger의 Walzer Fur Niemand 라는 곡입니다.
올림푸스 펜 광고음악이죠.^^

이누 2009/11/06 23:22   Reply / Modify or Del
선생님, 저 첫 인세란걸 받았어요. 기분이..기분이 너무 좋아요.

봉고 2009/11/09 02:45   Modify or Del
와~축하드려요~~~~~~~~~~~~아 갑자기 저도 첫 인세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수표를 양말에 넣고 술마시다 그대로 세탁기안에....=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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