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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ira
2009/11/09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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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낙엽이 썩기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땅에는 거름이 되지만, 신발에 들러붙으면 정말 고역이라는....^^
봉고
2009/12/0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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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리수..?..아 전 운치있게만 느껴지는데요 ㅋ
여긴 조만간 쏟아질것 같습니다...춥구요..
shine
2009/11/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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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긴한데...요즘은 느낄사이도 없는듯합니다
주변에 하도 안좋은 일들이 많은지라...
봉고님!!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봉고
2009/12/0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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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님도~
밍키
2009/11/0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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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난로를 하나 샀어요..입동두 지나구..건강 조심하세요!
봉고
2009/12/0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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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난로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만..고유가 시대에..
베란다로 퇴출되고는 몇 년째 구경도 못했네요.그저..
고약한 석유냄새로 존재를 부르짖을뿐.
전에 살던곳에선 종종 겨울에 불피워놓고 베란다파티를 해서
볼수있었는데
여기 베란다는 좁고도 더러워서;;;;
체리콕
2009/11/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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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올 겨울 무사히 잘 지나가길 바랄뿐이에요...
아이들이랑 거의 밖을 나가질 않은 상황이라..
정말 건강조심 하세요...
봉고
2009/12/0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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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상황이 심각하긴 한 모양인가 봅니다.
아기들 조심하세요..
저야 뭐..지니라님 말씀이 우린 오래살아서 몸속에 잡균이 많아
항체가 이미 형성되어 있을거라고 하셨지 말입니다.
무튼 조심또조심~
포미니츠
2009/11/1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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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우울해
희정샘 내일이 수능이래요
알고 계셨나요? 앙... 좀전에 우울한 걸 봐서 엄청 기분이 맹꽁맹꽁하네요
날도 추운데 힘내시구 .. 맛있는거먹고싶다.. 에구
봉고
2009/12/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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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가 오래 안오긴 했군요.=ㅗ= 수능이라니....
조금있으면 발표라는데 ㄷㄷ
암튼 우울해 마시고 추운날씨 감기,플루 조심하십쇼~
june
2009/11/12 09:51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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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가을이 이렇게 지나가는군요
겨울마냥 너무 추워서 온몸에 경련이 일어날 지경입니다
봉고샘
건강챙기십쇼 감기 신종 모두모두 조심
봉고
2009/12/0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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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이죠.
오늘 눈오면 좋겠네요.
하늘이 꼬물락한것이 좀 쏟아져줄듯..
목도리,장갑,부츠<--이런걸로 몸 좀 감싸주시면 따뜻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sang bleu
2009/11/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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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쌤~~~~~~~~~~~~~~
느무느무 외로워서
젖은 낙엽마냥 기분이 바닥에 쩍~ 붙어있어요.
겨울은 너무 쓸쓸하네요.
하긴...사계절 내내 ㅡㅡ;;
봉고
2009/12/0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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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십쇼.
여기서 찡얼거리지 마시구욧.
소개팅도 하고
헌팅도 하고
안되면 맞선이라도 보고~
이제..곧...혹독한..겨울이.......그러니까 연~애~~
슭
2009/11/1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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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겨울 느낌이 동시에 나는...ㅇㅅㅇ 음악이 넘흐 좋아요... 제목이랑 가수가 궁금해요-
봉고
2009/12/0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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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star의 i heard beauty calling 이라는 곡입니다.
샤오리
2009/11/1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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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정말 춥다던데.
쌤도 감기조심하시구요~
사진 너무 분위기 있네요.
봉고
2009/12/0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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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찍었죠 으쓱~
Jy
2009/11/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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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추워...
감기 조심하세요! ♡
봉고
2009/12/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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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올해는 특히 조심하고 있습니다만..
전 감기보다는 술을 조심해야할듯 ㅜㅜ
jynira
2009/11/1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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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조심하고 계신겁니까?
봉고
2009/12/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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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ㅗ= 손도 발도 깨끗하게 쓱쓱
이희진
2009/11/1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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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점 지나다가 윙크가 희정샘표지면 간만에 하나 사야지...했는데!!
두둥!! 완전 운명!!! 왠섹시한 뱀파이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이야기는 뱀파이어 이야긴가봐여 ㅠㅠ
그쬐끔 보는데 감질맛나서 죽는줄 알았어요!!
봉고
2009/12/0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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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조만간 10권 발매됩니다.
몰아서 읽으십쇼.
june
2009/11/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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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왔네요 ㅎㅎ
이곳에 자꾸 들리게 되는 이유가
분명 봉고샘은 아무말씀안하시고 들어주기만 하는
뭔가... 산속에 올라가서 소리지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_- 뭔말인지
무튼 감기 조심하시라구요
봉고
2009/12/0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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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 많은데요.=ㅗ= 이런 저 싫으신가요...흑흑
june
2009/12/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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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으신 봉고님이 최고죠!!!!
(실제로 어떤진모르지만..)
아무튼 리플달아주실때마다 굉장히 설레는,,,
발작
2009/11/20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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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님♡
사랑하는,,
봉고
2009/12/0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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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ㅗ= ....부끄럽게스리....
달팽이
2009/11/2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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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날씨가 너무 춥더라고요;;
홍대 프리마켓 갔다가 잔뜩 실망만 하고 돌아왔습니다ㄱ-
봉고
2009/12/0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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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도 예전에 몇 번 갔었는데 전 재미나던데요.^^
이곳으로 이사오고는 홍대는 못.갈.곳.이 되버려서 ㅜㅜ
너무 멀더군요.멀어..
쨈
2009/11/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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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잡지는 안 사도, 지큐는 거의 매달 사는편인데 오늘 지큐 12월호에서 박희정님 그림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구준표보다 더 섹시한것이, 역시 희정님(봉고님?ㅎㅎㅎ봉고는 희정님네 반려견임과 동시에 박희정님의 닉넴이라니...복 많은 견생이네요)이세요. 연재하시는 마틴앤존도 매달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봉고
2009/12/0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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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보셨군요.=ㅗ=
뭐 안닮아도 된다고 하셔서
그럭저럭 재미나게 그렸습니다.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할따름~
원고도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꾸뻑~그나저나 닉이 참 먹음직~후루룹.....
저희 화실은 요즘 밀크홍차쨈에 홀릭중입니다만 ㅋㅋ
음.....
2009/11/2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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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악... 제목 좀 알 수 있을까요?
봉고
2009/12/0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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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김대뤼
2009/11/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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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똥칠이가 집 나간지 이제 19일째...
낮엔 회사에 메인 몸으로 동물구조협회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밤엔 집에 돌아가는 길에 목이 터져라 "꼬마야~"하며 외치며 다니고...
오늘도 동물구조관리협회 들어갔다가..
석관동에서 7살난 코카스파니엘 "복남"이라는 반려견을 잃어버렸다는 공고를 보고는...
봉고님이 생각나서 이렇게 올만에 괜츈하신지 기웃거리고 갑니다...
그 복남이가, 그 복남이가 아니기를 완전 진짜로 기도합니다!!
우리 꼬마도 얼렁 돌아오기를.....날도 추운데 어디간겨.....(;ㅁ ;)
신플조심하시구, 만수무강 하옵소서...ㅠ
봉고
2009/12/0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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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똥칠이가 집에 돌아왔나 궁금하군요 ;ㅡ;
똥칠아..흑흑
아 맘고생 많으시겠습니다.
똥칠이도 고생이 많겠구 ㅜㅜㅜ날도 추운데 흑흑
얼렁 찾으시길요.
아 그리고 우리 봉남이는 "봉"남이지요.
옆에서 더렁더렁 코골고 자고있습니다.
암튼 똥칠이 얼렁!!!!!! 흑흑
파수꾼
2009/11/23 23:02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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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와서 음악과 사진과 그림만 힐끗거리고 가는 객입니다.
아~ 이 노래 참... 좋네요
음...
저는 왜 대부가 생각날까요...
ㅣㅡ. _____ ㅡ.ㅣ
봉고
2009/12/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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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ㅗ-;;;;
집시..음악 이라고 어떤 블로그에서 봤는데요...
마피아와 집시..상관이 있나?...
아마두
2009/11/27 12:41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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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님...저야말로 정말로 격조했네요...
딸아이의 신종플루 확진으로 5일을 집에서 쉬고(?) 나왔더니
일이 조금? 아주 조금....(봉고샘님 홈피 못들어올 정도) 밀려있더군요.
11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후딱 지나갔습니다.
올해는 다이어리 안만드시나요???
사야하는데 괜히 먼저 딴거샀다가 봉고님 다이어리 나오면
울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봉고
2009/12/0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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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아기는 괜찮은가 모르겠네요?
걱정 많으셨겠습니다.;ㅡ;
뭐 당분간은 다이어리 계획이 없네요.^^
파파라뽕
2009/11/3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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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긴급하다구욧
제발 전화 좀 받으시라구욧~!!!!
봉고
2009/12/0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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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 오지랍...900만평..
june
2009/12/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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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뉴문 개봉이라니
분명 3일이라해서 다 계획해놨건만..
그런데 봉고샘 왜 한달가까이 소식이 안올라올까요?
뭔일 있으신가..
-벌써 한 포스팅에 3번째 덧글다는 1人-
봉고
2009/12/0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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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뭐 아무일 없습니다.좀 울증이 돌아 현실도피중일뿐 =ㅗ=
뭐..저답죠 ㅋ
shine
2009/12/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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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님 어디 편찮으신가요?
어찌 이리 소식이 없으세요...걱정이 스멀스멀~~
건강하시단 점이라도 찍어주세요.....
봉고
2009/12/0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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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찍는건 자신있지 말입니다.ㅋ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네요;;;전 늘 잘지냅니다.
샤인님이야말로 감기조심,플루조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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