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아있구요 ^^
플루나 뭐 그런거 아니니까 걱정 마시고요.아프지 않아요.

집에 있으면 나가기 싫고
나가면 집에 들어가기 싫어...를 반복하는 중이죠.
전화 받기싫어..이러다가 전화가 안오면 아... 심심해..이런거 반복.
지금 나오는 노래를 무한반복중이기도 합니다.

킹스 신보를 질려!..이렇게 듣다가
지금은 유앤미블루의 신보를 토할때 까지 듣고싶어....이러고 있고..
하루에 책 한 권씩 열독중이고..
어제부터 마감 시작했구요.

오늘 새벽엔 처음으로 혼자서 속표지에 컴톤을 붙여봤습니다.
아주 잘했어요.후후


뭐 암튼 그렇네요.=ㅗ=...


그냥

똑같습니다.









For Now--Thomas Feiner & Anywhen













눈이 와요 >..<





 
.. 분류없음 | 2009/12/0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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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hippong 2009/12/04 09:35   Reply / Modify or Del
봉남이가 왠지 살이 빠져보이는건 제 착각이겠죠?
유앤미블루가 ebs 공감에 나온다던데...

봉고님 건강하십셔!


박봉고 2009/12/04 09:54   Modify or Del
번개돌이 유치뽕님~물론 착시입니다.
저 강아지녀석은 이제는 12키로라
미용비가 오마넌입니다.흑흑

유앤미블루~ 공감에는 이미 나오셨죠.
크흐...감동의 도가니 ㅜㅜ
다시보기 언제 시작인가
하루에도 열댓번 발도장 찍는중입니다.ㅎㅎ

뽕님이도 감기조심,플루도 조심,연말모임 술조심~
좋은하루 보내세요^^

지니 2009/12/04 13:38   Reply / Modify or Del
잘 계시다니 다행이네요~

june 2009/12/04 14:55   Reply / Modify or Del
앗 살아계셨다니 다행이에요 ㅠㅠ(오바스러움)
뉴문... 보셨는가요?
역시 소설이 낳더군요

상상극장도 12월개봉이라니 기대하고있습니다
조니뎁, 히스레져, 주드로는 개인적인 순위에 들어오는사람들인데 말입죠

게다가
히스레져....ㅠㅠ
무뚝뚝한 에니스 델마와 그림형제의 그 바보같은 동생, 다크나이트의 정신나간조커,

누가 한인물로 볼까요 과연,
연기에 신을 오르는 사람인만큼
약물이 필요했겠지만... ㅠ

무튼 마지막으로 히스레져를 볼수있는 영화라기에
개봉날 볼생각입니다.
ㅋㅋ


오늘도 전 선앤피쉬라는 산속에 소리지르는군요

가끔 밑에 달리는 메아리에 황홀해하곤하죠, ㅠㅠ


unroot 2009/12/04 14:44   Reply / Modify or Del
아...어쩐지 너무 오랫동안 조용하셔서 걱정했습니다~녜 ^_^
이렇듯 안부 주셔서 감사하네요~ >ㅁ<

마감 준비 건강유념하시면 하시구요_
감기도 조심하시고..!!!!


TOMO 2009/12/04 14:55   Reply / Modify or Del
계속 계속 아프지말고 잘 지내세요~
늘 마틴앤존이 백만편정도나왔으면하는 한사람입니다



란마 2009/12/13 17:10   Reply / Modify or Del
희정님. 안녕하세요, 전 이곳에 글을 처음 남겨봅니다. 기념이 되는 오늘.
좋은 음악을 많이 알고 계시는 희정님 ^^ 흐흣. 저도 음악을 다량으로 잡식으로 섭취하는 편이라,
가끔 희정님과 겹칠때마다 와 신기해, 좋다 좋다-를 연발하고...
오늘도 간만에 이곳에 왔는데, 유앤미블루 말씀을 하셔서 깜놀.악.
유앤미블루의 앨범을 저도 기디라고 있거든요 10년만에 나오느거니까 막 떨리고 그래요
며칠전 우연히 자기전 티비를 켰는데 ebs공감을 보고 깜놀.ㅠ_ㅠ 아 진짜
눈물 흘리면서 공연을 봤더랍니다 ^^. 언젠가는 꼭 라이브공연을 보고싶네요.
주절주절..오늘 제가 좀 멍-해서 상태가 메롱입니다.담엔 좀 제대로 글을 남길게요
아, 중학생때부터 희정님 만화 너무 좋아했어요. 그건 말로 다 표한못할 정도구요.
벌써 세월이 오래- 흘렀네요. 여전히 만화책도 좋고 희정님의 일러스트는 보물입니다.
마틴앤존 잘 보고있어요 ^^ 희정님. 아프지말고 건강히 지내세요.
참. 제 개인홈에 희정님 홈을 링크시킬려구요 ^^ 링크신고도 합니다.
또 올게요-~ 안녕히.!


또다른세상 2009/12/04 16:59   Reply / Modify or Del
오마나.. 희정님 블로그 있는지 몰랐어용 ㅠㅠㅠㅠ
왜 검색해 볼 생각을 안했을까나? 제가 좀 많이 게으르고, 늦긴합니다만.. 반갑습니다!!!!
컴텨에 붙어앉아 올라온 글, 사진 다 구경했네요.
덕분에 몇십년동안 궁금하던 희정님 얼굴도 봤습니다!!!!
이런 기념비적인 날은 일기장에 별표해 놓는 것이 진리~

헤드윅이야기도 나와서 미친듯이 소리 지렀습죠.. ㅠ
포항에서 첨으로 한 뮤지컬이 헤드윅이였거든요. 그것도 만짱 막공으루다가.
노래가 너무 좋아서 나오자말자 음반사서 만짱 사인받았는데
피부가 너무 샤방샤방해서 깜놀했던 기억이.. ㅋ 그때가 벌써 2005년이네요.
그 후로 티비에 넘후 자주 나오시는 만짱을 흐뭇하게 대견해하고 있습니다.
(자식이 잘되는 듯한 이 뿌듯함은 뭐란 말인가?)
이번에 다시 공연하던데 가고싶다 소리쳐 울고 있답니다. 미첼씨 한국 오시면 죽어도 가볼텐데 말입죠.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그나저나 마존 다음권은 언제 나오나요? 기다리다 눈빠질꺼 같아욧!!
만날 타이밍 못맞춰서 한달씩 지나고 주문들어가는 불량 독자라 요즘 날마다 인터넷서점 광클해대고있답니다. 나올때가 된 것 같은디 말이죠.

음악 너무 좋습니다. 음악이라곤 모르는 인간인데 귀가 호강하네요.
건강히 마감 잘 끝내시길..



sugi 2009/12/04 21:50   Reply / Modify or Del
뭐 그럴 때도 있는 거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얘기도 있잖습니까~ ^^

저는 요즘 퇴근해서 집에 오면 밥 먹고 기절했다가
한두시간 정신차렸다라 다시 기절하는 생활 반복중입니다.
피곤하근여....ㅋㅋㅋㅋ
몸이 나빠진 건가 좀 걱정이 되기두 하고...
아무쪼록 건강 제일입니다!
마감 잘 하시고 얼마 안 남은 올해도 마무리 잘 하시길....♡



Jin 2009/12/04 22:20   Reply / Modify or Del
Np 잼있게 봤었는데.. 표지를 보니 반갑군요~ 봉남이두~
mrs. cold두 전에 많이 들었는데.. 일러스트는 여전히 멋집니다.^^
감기 걸리지 마시구 즐거운 12월 보내세요.
그리구 마틴&존 10권 조용히 기다립니다.ㅜ_ㅜ


포미니츠 2009/12/05 01:12   Reply / Modify or Del
희정샘 넘 반가워요 ㅜ^ㅜ
희정샘은 역시 상큼하시구 멋있어요
저는 희정샘 못 본 동안 그만큼 더 찌질해졌답니다
사실 시험기간이라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샤오리 2009/12/05 01:43   Reply / Modify or Del
잘 지내신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편리왕 노래 엄청 듣고 다녔는데.ㅋㅋ

참, 탤런트 이하나씨 아시나요?
유럽여행갔다가 얼랜드 오여씨를 만났대요, 그리고 노래도 불러줬다는..ㅠㅠ
아 부러워요. 제가 하나씨 팬이라 알게 된 사실이에요.ㅋ

쌤, 그럼 감기조심, 신플 조심하세요!!!


jynira 2009/12/05 03:07   Reply / Modify or Del
머리 빠마 했읍니다.
살다보니 이런짓도 하게 되는군요.ㅎㅎㅎㅎ


이누 2009/12/05 12:55   Reply / Modify or Del
N.P를 보니 이리 반가울 수 없습니다.

shine 2009/12/06 14:13   Reply / Modify or Del
ㅠㅠ 많이 보구싶었습니다
근~ 한 달 동안....어찌나 허전하던지....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는데
봉고님 잠수는 좀더 오래 걸렸네요...
하지만 아프신것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안녕하셨어요~~~~


아마두 2009/12/07 15:00   Reply / Modify or Del
컴백하시자마자 마감이시로군요..
12월이라 그런지 시간이 더 빨리 가는것 같아요.
출근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오후3시로군요.....
일도 하나도 안했는데 말이죠.


수박이 2009/12/07 18:20   Reply / Modify or Del
우왁!
오랜만이세요~!!
저도 댓글 다는건 오랜만이지만......
해가 너무 짧아졌죠... 그래서 꿀꿀한지도...


식물 2009/12/08 12:13   Reply / Modify or Del
맨날 맨날 들어왔는데 늘 같은 사진이 저를 기다리고 있어서 걱정 했어요. ㅠ_ㅠ
다행이 플루도 아니셨고 건강히 계셨군요. 다행이어요. 마감 힘내시구요!!!///
오늘도 좋은 음악 듣고 갑니다.
월급날이 아직도 일주일도 더 남았네요.
이런 노예같은 돈벌이를 평생 해야 한다는 사실이 유난히 슬픈 오늘입니다.


체리콕 2009/12/08 13:29   Reply / Modify or Del
좀 걱정이 됐었는데
잘 계시다니 좋네요...^^
전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시골 갔다가 어제 저녁때 쯤 올라왔죠.
한 4박 5일 정도 지내다 오니 오기 싫은거 있죠.
배부르게 잘 먹고 잼있게 잘 놀다가 왔죠^^
오늘 날씨도 흐리고 피곤해서 이불속에서 뒹굴거리다가
컴 키자마자 궁금해서 이곳으로 바로 들어왔어요.
마감 잘 하시구요,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밍키 2009/12/09 22:37   Reply / Modify or Del
열마 중이시군요..건강 조심하셔요..
날씨 때문인지 목감기가 낫질 않아요..ㅠㅠ 나이..탓일까요..?


Jy 2009/12/10 13:23   Reply / Modify or Del
그림... 아 좋습니다. 봉고님
살아 계셨구만요
그럼 감ㄱ... 술 조심하세요 !


수박이 2009/12/18 10:23   Reply / Modify or Del
하... ㅋ 오늘 드디어 방학을 했습니다
왠지 혼자 신났네요
비욘세의 얼마 씽글레이디즈!를 흥얼흥얼 거리고 있습니당 ㅋ
길고긴 일년도 이제 끝이 보이는 군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한해 마무리 재밌고 행복한 일들로 채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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