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남았군요.


서로 어깨 쳐주고 마음 다독여 주었던 기억이 유난히 많았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꼬박꼬박 잊지않고
찾아와 말 걸어주셨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생각해보면 개인적으로도 요 몇 년중 가장 힘들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블로그 업데가 말해주네요 ㅎ;;
일없이 우울하고 일없이 기운빠지고...

내 년엔 좀 더 기운차게 움직여 보겠습니다.

여러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만끽하십시요.

새해엔 모쪼록 좋은일만 가득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lur-Good Song








 
.. 분류없음 | 2009/12/31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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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ira 2009/12/31 07:22   Reply / Modify or Del
우와... 멋진 연말 선물 잘 받아 갑니다.
뭐 역시나 건강이 최곱니다.
올한해 다사다난이란 단어가 어찌나 그리도 찰떡마냥 제게 맞아 떨어지는지..^^
내년에는 좀더 웃으면서 사는 한해가 되길 기원해 봅니다.
봉고님에게도 내년엔 더 깊이있고, 가슴을 울려주는 그런 작품들이 머리속에서 손끝에서 춤을 추시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올 한해도 덕분에 감사했읍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봉고 2010/01/04 05:10   Modify or Del
제가 잘부탁드립니다요 굽신~ㅋ
진촤 다사다난했던 연말을 보내신 지니라님 ㅜㅜ
수술 잘 끝내시고 몸조리도 잘하십쇼.
정말 건강이 최곱니다 ;ㅡ;

sugi 2009/12/31 07:33   Reply / Modify or Del
하루 남은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엔 호랭이 해라네요~
그에 걸맞게 호랭이 기운 솟아나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봉고 2010/01/04 05:14   Modify or Del
호랭이 기운이라니 적절합니다 ㅋㅋ
수기님도 건강하시고요 ^^
한 호흡 쉬시는듯한데 더 즐겁고 느긋하게
일상을 즐기십시요.화이팅이요~
참참!! 바쁘시겠습니다.
최모배우님 스케줄이 걍 끝이 없던데요 ㅎㅎ

shine 2009/12/31 09:10   Reply / Modify or Del
올 한해도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봉고님 덕분에 기쁜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내년!! 백호해에는 좀더 활기차고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초에....11권 안될까요?
안되겠죠!!!!!!ㅋㅋㅋㅋ

농담입니다......행복하세요....


봉고 2010/01/04 05:16   Modify or Del
11권 까이꺼 가능합니다=3=3 해보겠습니다 ㅎㅎ
샤인님도 올 한 해 건강하시고
만사형통 일사천리!!건승하십쇼!!

june 2009/12/31 09:54   Reply / Modify or Del
힘든 한해셨다니..
내년에는 진심으로 활기가 돌아오길바랍니다.
젊은 저의 기를 나눠드리고픕니다요 ㅠ

허... 서른이 코앞에 다가왔어도 아직 영계라고 생각하니까뇨 으허허
(저.. 여기서 맞아죽는건아닌지)

마지막하루 알차게 보내시길바라고
눈부신새해는 집에서 맞이하시길바랍니다
(깔려죽을지도..ㅠ)

아무튼 봉고샘! 건강하십쇼!!!



봉고 2010/01/04 05:20   Modify or Del
일단 집에서는 맞이하지 못했구요 ㅋ
하지만 깔려 죽지는 않았죠 뷔이~

서른이 코 앞이라 함은 아직 20대!!영계 맞으시구요!!
자 손바닥 하늘 높이 치켜세우고 있습니다.
젊음의 에네르기파~~~~~~~~~~~~팍팍 쏴주십쇼.

uchippong 2009/12/31 10:47   Reply / Modify or Del
희정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아프지 마시고, 무조건 건강하세요!


봉고 2010/01/04 05:21   Modify or Del
예!감사합니다.
요즘 한약 흡수신공 중이라 건강건강해지고 있습니다.^^
뽕님도 즐겁고 활기찬 한 해 보내십시요~

달팽이 2009/12/31 11:11   Reply / Modify or Del
희정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선생님의 작품 덕분에 웃고 울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내년에도 화이팅입니다!!


봉고 2010/01/04 05:22   Modify or Del
이런 덕담 바람직하지 말입니다.^^
원고 할 맛 나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올 한 해도 잘 부탁드려욧~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TOMO 2009/12/31 13:55   Reply / Modify or Del
희정쌤도 새해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더불어 저도ㅎㅎ

아직도 10권 아까워서 못보고 있다는ㅎㅎ (두근두근)


봉고 2010/01/04 05:23   Modify or Del
tomo님도요~정말로 좋은일만 하나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0권 얼렁 후딱 보십쇼~ㅋ 나름 갠찬슴다ㅎㅎ

체리콕 2009/12/31 17:40   Reply / Modify or Del
어젯밤에 마틴앤존 10권 정말 잘 봤습니다^^ (넘 좋았어요~~~)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엔 정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께요~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항상 건강하시구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내년엔 범띠해라 바로 제 해이기도 하네요...
또 나이 한살 먹네요...서글퍼요~~
범띠해인만큼 저에게도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글구 저 이제 학부형되요~ 좀 걱정되기도 하네요..
앗! 그리구 어제 마틴앤존 받자마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다 싸인 받구 싶다는 생각이요~~
혹시 내년엔 싸인회 가지실 계획이 없으신지요......?
싸인받고 싶어요~~~
뭐 어째든 한해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봉고 2010/01/04 05:30   Modify or Del
흠 제가 싸인회를 좀 싫어라해서 =ㅗ=...
뭐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그땐 소장하신 모든 책에다
휘리릭~~정성스럽게 끄적질 해드리겠습니다 ㅋ

그나저나 드뎌 학부형이십니까
조금만 더 키우면 조만간 크루즈여행
보내달라 하실수 있겠습니다 ㅎㅎ
부럽~

체리콕님도 아이 키우고 직장 다니시고
일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요.
올 한 해도 님의 가정에 정말로 좋은일만 한 가득이길
기원해 마지않습니다.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요^^


봉츠자 2009/12/31 18:06   Reply / Modify or Del
어제밤에 10권을 좌악 읽었다죠....
올해의 마지막 선물 ㅎㅎㅎㅎㅎ

저도 올해는 악삼재의 말미에 아주 장난아니게 힘들었습니다.
쌤도 힘드셨군요

내년엔 정말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여...
그럼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여
건강하시구여
만화도 많이 그려주시구여~~~~


봉고 2010/01/04 05:31   Modify or Del
녜 올한해도 가열차게 살아 보리라 결심했습니다^^
올 해도 성원해주세요.보답하겠습니다 ㅋ

봉츠자님도 건강 건승하십시요~

이누 2009/12/31 21:41   Reply / Modify or Del
흠, 대단히 힘들었던 한해였다는 것에 저 또한 동감하는 바입니다.
축-힘이 빠져버린 제 근육들이 한 해를 말해주는 듯. ㅎ 그래도, 내년엔 더 좋아질거고 앞으론 더 좋아질겁니다.
hi, 2010!


봉고 2010/01/04 05:38   Modify or Del
하이 2010!같이 손 흔들어 주고싶네요^^
이누님 2010년 정말 뜻깊게~ 알차게~
그리고 뿌듯하게~~~ 보내십시요~박봉고 기원합니다~
힘빠진 근육들 다시 제자리에 붙여놓으시구요 ㅎㅎ


Jin 2009/12/31 23:40   Reply / Modify or Del
아.. 음악 좋다.
봉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새해엔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 바래요.
항상 응원합니다~^-^


봉고 2010/01/04 05:40   Modify or Del
항상 변함없이 응원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그려 보답하겠습니다 ㅎ
진님도 새해 복 많이요~

오렌지 2010/01/01 00:17   Reply / Modify or Del
박희정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봉고 2010/01/04 05:41   Modify or Del
어린쥐~님도 새해 복 많이요~건강하시구 행복하시구 만끽하십쇼~

하늘 2010/01/01 06:05   Reply / Modify or Del
1월 1일이네요! 제가 있는 이곳은 아직 12월 31일이지만.
음악 좋네요. 샘이 올려주시는 음악과 글과 그림 덕분에 많이 위로 받고 가곤 했답니다.
새해엔 건강 잘 챙기시고 하시고 싶은일 다 이루시는 한해 되길 빌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봉고 2010/01/04 05:44   Modify or Del
음 그곳이 어디메인지 알수없지만
세상엔 에테르???파??? 뭐 암튼 그런게 있어서
마음이 통한다 하더군요 ....영화에 나오는 말입니다만 =ㅗ=;;

성의껏 준비하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 뮤지끄~~
자주 들러주세요.^^
낯선곳에선 각별히 건강 조심해야 하시는거 아시죠~
행복하십쇼~

지니 2010/01/01 12:27   Reply / Modify or Del
오 예~!!
새해 첫 날! 희정님 그림으로 안구정화~
왠지 느낌이 좋은데요~
올 한해 가열차게 달려 보겠어요.


봉고 2010/01/04 05:45   Modify or Del
기분 업~오 예!!<--이거 좋군요 ㅎㅎ
왠지 들썩이며 한 해 시작해도 좋을듯 싶습니다.
지니님과 함께 내달려봅니다~오예~

선인장 2010/01/02 15:27   Reply / Modify or Del
희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한 새해 보내셨음 좋겠어요 :D

봉고 2010/01/04 05:46   Modify or Del
감사합니다.
선인장님도 해피뉴이어~입니다.

byulssing 2010/01/02 19:40   Reply / Modify or Del
쌤 올 해도 건강하시고 재밌고 후회 되지않는 한 해 보내십시요.
좋아하는 노래예요 그러고 보니 작년 말에도 이 노래를 듣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곡의 뮤비는 개인적으로 제일 슬프다고 생각하는 뮤직비디오 이기도 해요


봉고 2010/01/04 05:48   Modify or Del
음악만 들었지 뮤비는 몰랐었는데..밉습니다 ㅜㅜ
찾아봤다는거..슬프네요.

댓글 달면서 내달리다 무릅 꿇었습니다 ㅜㅜ

무튼 별씽씽님도 재밌게 보내십시요.
재밌게 보내라는 말 좋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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