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벽두부터 기분 오라지게 후져지는 경험을 한 박봉고입니다.
2010년부턴 착하게 살겠다 맹세했는데
욕이 랩처럼 쏟아집니다.
흠..
다잡고 열마나 해야겠지만
울컥울컥 열이 받아 죽을 지경이네요.
라마즈 호흡이라도 쓕쓕=3=3
뭐 암튼 오늘부터 일상으로 복귀군요.
전 다시 열마의 계절
여러분들은 출근과 출석의 계절
쉬는동안 밤엔 자고 낮에 노닥거리는 생활을 했더니
한약발이 잘 받아 몸이 많이 개운해졌습니다.ㅋ
그래서 덕분에 술발도 어찌나 잘 받는지 ;;;
내리 이틀을 마셔서 몸이 개춘하군요 ㅋ
음..그래도 울컥해서 마신 술은 안좋았습니다.
어차피 일어난 일이고
되돌릴수도 없으니
가뿐히 제껴야겠죠.
내동 울컥질만 하면 나만 손해 아니겠습니까.췟.
쏘쿨하게 잊어주고
다시 고고씽 합니다.
오늘 갱장히 춥고 눈까지 온다는데
든든히 드시고
두껍게 입으시고 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