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마감 끝..

이제
밥먹고
술먹고
잠자러 가겠습니다.

미리
굿이브닝
굿모닝
굿에프터눈














 
.. 분류없음 | 2010/01/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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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0/01/11 18:24   Reply / Modify or Del
아 또 일빠군요
신난다
저 미리 인사해두는건, 트루먼쇼의 트루먼의 인사법이죠 ㅋㅋ

수고많으셨습니다
봉고샘의 수고가 저같은 사람들에겐 큰 기쁨이 되죠

건강생각해서 적당히 드십셔


달팽이 2010/01/11 19:53   Reply / Modify or Del
쌤, 항상 힘내세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sugi 2010/01/11 20:16   Reply / Modify or Del
맘껏 드시고 맘껏 마시시고 맘껏 주무세요~♡
만끽!!!


체리콕 2010/01/11 21:25   Reply / Modify or Del
갑자기 물소리에 놀랐네요 ㅋㅋ
잠 푹~~~주무시구 좋은 꿈 꾸세요~~~~


오렌지 2010/01/11 23:00   Reply / Modify or Del
마감끝나셨으니 욕조에 물 받아서 피로라도 푸욱 푸셔요~^^

유이안 2010/01/12 00:46   Reply / Modify or Del
오늘 홍대가서 마틴 앤 존을 샀습니다.그리곤 바로 개카페로 가서 이쁜 강아지들에 둘러싸여 천천히 읽었죠.
행복이 별거 아니라는 생각도 잠시... ...
개인적으로 가장 슬픈일이 일이 절 숨막히게 합니다.
누군가 꼭 안아주고 괜찮을거라고 토닥여주면 좋겠는데... ...용기가 없네요.
약한척 기대고 안길 용기조차 없는 제가 비겁하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우울하게해서 미안해요...이곳이 편한가봐요.


jynira 2010/01/12 02:41   Reply / Modify or Del
저 날으는 돼지 여전히 자리 지키고 있는 거군요.ㅎㅎ
오늘은 참 기분 가벼운 날입니다.
이제 몇일만 지나면 다시 정상복귀입니다.
직장이 기다려지기는 간만이라서...ㅎㅎㅎ


shine 2010/01/12 09:15   Reply / Modify or Del
봉고님의 마지막 인삿말에..
영화'굿모닝 베트남'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편히 주무시고 게시겠군요....
마감하시니라 수고하셨습니다...

편한 잠 되세요^^


Jin 2010/01/12 17:29   Reply / Modify or Del
날아라, 돼지. 귀엽네요.
근데 저 아이는 어디로 날아가고 싶을까요.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 ^



포미니츠 2010/01/12 19:03   Reply / Modify or Del
훔쳐가고 싶은 희정샘의 돼지^^

봉츠자 2010/01/13 17:14   Reply / Modify or Del
고생하셨습니다.
푸욱 쉬십쇼!!!!



Jy 2010/01/14 14:28   Reply / Modify or Del
완전 한 달간 정신줄 놓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또 한번의 크리티컬한 이별을
저는 왜 매번 처음인 것처럼 병신같이 구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제는 일이 죽을만큼 바쁜 덕분에 다른 의미로 정신줄 놓고 지냈어요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봉고님 단행본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난다로 2010/01/15 09:47   Reply / Modify or Del
음악이 참좋네요..
봉님 홈피들어와서 음악자주 듣곤하는데
요즘은 곡목을 안적어주셔서 알길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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