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팡테리블
알렉산더 맥퀸의 자살 소식을 어제에서야 접했습니다.

갈리아노와 더불어 제 마음속 최고의 디자이너 였는데
그 빛나는 재능과 멋진 감성을 이제 더 이상 접할수 없다니..슬프기 그지없습니다.

정말 세상의 꼭 필요한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곳에선 부디 평화를 되찾으셨길 빌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ate Moss For Alexander McQeen

2006년 가을겨울 시즌 맥퀸쇼 런웨이에서 홀로그램 케이트 모스







Lee Alexander McQueen 1969-2010







 
.. 분류없음 | 2010/02/1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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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ira 2010/02/17 17:31   Reply / Modify or Del
그러게나 말입니다.
단순한 옷이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를 던져주는 작품을 만드는 디자이너는 그리 많지 않은데 말이죠...
안따깝더라구요.


sang bleu 2010/02/17 17:40   Reply / Modify or Del

저도 너무 충격이였어요 ㅠㅠ
아...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희정님~~
오늘 꿈에 희정님이 나오셨어요 ㅋㅋㅋ
칠판에 글씨를 쓰시면서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쌤~"이라고 써주세요 흐흐흐~>
정말로 그러쓰셨어요 ㅋㅋㅋㅋㅋ 깜짝놀랐어요 ^^
왜 갑자기 제 꿈에 오셔서 그런걸 알려주셨나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반가웠어요 !!!!

그리고 늦었지만 바비여사님 행사때
멋진 일러스트들도 감동이였어요 ^^**
역쉬~!!! 최고세요 ♡.♡


Jin 2010/02/17 18:14   Reply / Modify or Del
저도 존 갈리아노와 함께 좋아하는 디자이너였는데..
순간 충격 먹었었어요.ㅜ_ㅜ
게다 어머니 죽음 때문에 우울해 했다고 하던데..
더 슬펐던.. 좋은 곳에 가셨으면 좋겠어요.
시대를 거슬러 온 것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한
적 있었는데 훌쩍 시대를 넘어 가버렸군요.
이제 볼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상하고 울적하군요.


2010/02/17 21:50   Reply / Modify or Del
그의쇼를다시볼수없어서 너무슬퍼요

이누 2010/02/19 22:26   Reply / Modify or Del
저 이 영상좀 퍼가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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