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팡테리블
알렉산더 맥퀸의 자살 소식을 어제에서야 접했습니다.
갈리아노와 더불어 제 마음속 최고의 디자이너 였는데
그 빛나는 재능과 멋진 감성을 이제 더 이상 접할수 없다니..슬프기 그지없습니다.
정말 세상의 꼭 필요한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곳에선 부디 평화를 되찾으셨길 빌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ate Moss For Alexander McQeen
2006년 가을겨울 시즌 맥퀸쇼 런웨이에서 홀로그램 케이트 모스

Lee Alexander McQueen 1969-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