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3월....일사분기도 지나지 않은 이 마당에
다소 성급한감 없지는 않으나



전...

감히

이 사진을 올해 봉남이 최고의 사진으로 부르고 싶네요.




아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 무슨 성형외과
비포 에프터 찌라시도 아니고 말입니다.





 
.. 분류없음 | 2010/03/0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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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니츠 2010/03/05 00:33   Reply / Modify or Del
우왕ㅋㅋㅋ 봉남형님 포쓰짱ㅋㅋㅋㅋ

그나저나 나 일뜽! ㅋㅋㅋ
죄송해요ㅜ.ㅜ
희정샘 좋은 꿈 꾸세요~~♡


모래고래 2010/03/05 00:36   Reply / Modify or Del
애프터 봉남曰 "야, 돈 좀 있냐?"
비포 봉남曰 "어, 없는데효"


jynira 2010/03/05 03:54   Reply / Modify or Del
저렇게 풍부한 표정의 봉남이를 헐리우드로 보내고 싶어집니다.ㅎㅎㅎ

sugi 2010/03/05 07:30   Reply / Modify or Del
역시 봉남이는 인상파....ㅋㅋㅋㅋㅋㅋ

근데 봉남이 살이 좀 빠진 거 같습니다....
착각인가?;;


꽁지 2010/03/05 09:54   Reply / Modify or Del
크하하하핫!!!!
봉남씨 표정이 완전 매력적이예요~~
저 날렵한 등짝 한 번 쓰다듬어주고 싶네요~~♡
올해는 부디 속썩이지 않고 얌전하고 예쁜 짓만 하시는 봉남씨가 되시길....


숲속 2010/03/05 11:24   Reply / Modify or Del
아놔 엄청웃었어요 ㅎㅎㅎㅎㅎ

shine 2010/03/05 11:48   Reply / Modify or Del
모시야~~~
봉남이의 포스가 아주 작살입니다...
고놈 가져오고잡네요...표정만 봐서는 길들이고 싶은
욕망이 아주 스멀스멀 올라옵니다....ㅋㅋㅋ


TOMO 2010/03/05 16:37   Reply / Modify or Del
와하하하하하~~~ 봉남이ㅋㅋ
대~박입니다ㅋ


이누 2010/03/05 22:14   Reply / Modify or Del
전 정말 이토록 다양한 표정의 개를 본적이 없는 거 같아요. ㅎ 안녕, 봉남. ^^

달다방 2010/03/05 22:37   Reply / Modify or Del
으하하.... 포쓰 지대로네 ^^ 저 정도 포스라면 쥔장은 당근 무릎 꿇어드려야지..... ㅋㅋ

정윤남 2010/03/06 01:28   Reply / Modify or Del
봉남이
윤남이
이히히히히히

선생님!!
저도 봉남이스타일 코커스파니엘 두 놈이랑 말티 한 놈이랑 살고 있어요.
코커 두 놈 중 1번 놈이 하루아침에 허리 밑으로 하반신을 못 쓰고 절절 매더라구요.
지역병원에 들렀는데 의사선생님이 모르겠대요. 손 들었어요. 정밀검사 할 기기가 부족했어요.

2차진료소를 가야하는데.. 코커 2번 놈이 급성신부전으로 서울대부속동물병원에서 사망선고 2번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났거든요.
그래서 응급진료는 50% 할증(?) 붙는 사실을 아니까..
날 밝고 아침에 데려가려고 두고 보다가 안되겠어서 새벽녘에 서울대부속동물병원으로 한 걸음에 달려 갔어요. 심각했거든요.
허리디스크 판정 받고, 게다가 고관절에도 문제가 있다는 사실 알았지만
증세가 수술 할 정도로 심각하진 않아서 물리치료 침술 치료 받고 쾌차했어요.
그런데요 선생님.
우리 강아지 이전처럼 정상적으로 못 걸어요.
왜일까요?

정답 : 뚱뚱해서
신림동 병원에서도 닥터가 대번에 그러더라구요.
"애기 어릴 때부터 뚱뚱했죠? 뚱뚱한 애들은 급작스럽게 이런 증세 보여요"
...
할 말이 없었어요.
이것들이 살면 얼마나 살겠다고.. 살아 생전 맛있는 것도 못 먹고..라는 생각에 먹였는데
애를 고생스럽게 만든 죄인이 됐어요.

안쓰러워 죽을 것 같아요.
올 해 9살 잡수셨는데..
선생님 우리 샤무스가 디스크로 고생하기 전에 등치가 봉남이만했어요.
지금은 몸이 힘드니까 밥도 잘 안 잡숫고..하루가 다르게 말라가요.
인간이 먹는 음식 ..☞☜ 안 주시는 편이.. 봉남이를 위해서..또 봉남이를 사랑하는 선생님을 위해서.. 좋아요.

말이 길어져서 죄송해요.
기회되면 급성신부전에서 만성신부전증 환자로 살고 있는 코커 2번 놈 얘기도 들려드릴게요 ^^


파파라뽕 2010/03/06 01:43   Reply / Modify or Del
돈내놔 아니죠...
샤방봉-소넹 든거 그거 먹을꺼??
그릉봉-그걸 다먹냐... 이거죠...


Jieun 2010/03/06 13:06   Reply / Modify or Del
빵터졌어요~!
(ㄱ-) <- 이 얼굴인데요? ㅋㅋㅋ


Jin 2010/03/06 20:22   Reply / Modify or Del
아이~ 귀여~

오렌지 2010/03/07 23:45   Reply / Modify or Del
심통난 표정?ㅋㅋ 표정 변화가 사람 같아요~ 신기해라ㅎㅎ

냉동인간 2010/03/08 00:15   Reply / Modify or Del
무슨 심기가 불편한 일이라도..^^;;

uchippong 2010/03/09 22:02   Reply / Modify or Del
봉남이한테서 아저씨 포스가 나와요.
소년에서 아저씨로......................................;;


2010/03/10 06:14   Reply / Modify or Del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호박 2010/03/10 12:26   Reply / Modify or Del
쌤~ 봉남이 보고파요 -ㅅ-;

아마두 2010/03/11 09:39   Reply / Modify or Del
봉고님~~백만년만에 또 찾아뵙습니다~~
봉남이는 쳐다만 보고있어도 시간이 후딱 지나갈것 같은
질리지 않는 외모를 지니고 있군요..

어제는 <금발이 너무해>: 제시카공연편을 보고 왔어요.
1월 말쯤 김지우편을 봤는데 둘을 비교하며 보니까 또봐도 잼있네요.
이하늬편도 봐야하나....생각중인데...표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왜 뮤지컬에 한번 빠지면 본거 또보고 또보고 하게되는지 조금은 알것 같다는...



김대뤼 2010/03/18 12:09   Reply / Modify or Del
아.....봉남씨...포스가...쵝오!!! (ㅜ 0ㅜ)b
베플들이 이럴때 이런 말을 하죠...
'개간지'...라고ㅋㅋㅋㅋ..(네이버에서 개 시리즈를 검색하시면 쫘악~~ 사진과 함께 봐야 제맛ㅋㅋ)
뭔가 굉장히 심기가 불편한듯한.....
공중화장실서 똥쌌는데 휴지가 없을때의 느낌이랄까...
('주머니를 뜯어야하나, 양말을 벗어야 하나, 운동화 끈은 어떨까'라고 광속의 두뇌회전이 시작되며...)
혹은 잠결에 삼디다스에 쉬해 놓고는,
'아...저거 봉고껀데..쳐맞기전에 집을 나가야하나..'라고 심히 갈등때리고 있는 느낌...

저 표정을 보니...
아는 언니가 저에게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인상쓰면 미간에 주름이 두툼하게 잡히는걸 보고는,
'너 인상쓰지마, 살쪘어...'


Jy 2010/03/20 12:03   Reply / Modify or Del
=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남아
여전히 이쁘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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