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 몇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개그혼과
여전히도 멋진 손가락 사이사이의 선율과
내 영혼의 후시딘 그의 글들이
다시 치유의 시간을 던져주었습니다.
즐겁고도 즐거웠던 시간이었네요.






선물용으로 그냥도 아니고 "아주"좋은 루시드폴 싸인씨디 ㅎㅎ



오랜만에 해가 보이는군요.
이러다 온몸에 이끼가 돋아 죽을지도 몰라..싶었는데
다행이지 말입니다.

요즘 단거증후군에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단거,단거,단거..
하지만 집엔 퍼펙트하게 정제된 백설탕뿐..지금이 육이오동난때도 아니고
설탕물 타먹을순 없기에......................딸기쨈을 물에 타 봤습니다...<--음용절대불가..


어제부터 말썽이던 컴터가 다시 엎어지고 일어서고를 반복하고 있구요.
절대 신경쓰고 싶지 않지만..

나안....컬러마감을 해야할 뿐이고..

벨만 울려도 저절로 고쳐진다는 에이에쓰맨을  
불러다 이말저말 알지도 못하는 컴퓨러의 세계에 빠지고 싶지는 않고..

한시간전에 기적적으로 켜진 이 컴퓨러가 부디 마감때까지만 버텨주길 간절히 바라는수밖에요.=ㅗ=.


힘을내요 미스터 컴

내 몸에 수맥이 흐른다는 말은 믿고싶지 않아요.








내일은 밝은날이 될거야...읏쌰읏쌰...
















 
.. 분류없음 | 2010/03/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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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2010/03/16 19:27   Reply / Modify or Del
루폴 콘서트라니요...
무한 부럽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우아앙~ 저도 가고 싶어요~


Jin 2010/03/16 20:53   Reply / Modify or Del
저는 고등어가 제일 좋아요.
아무쪼록 무사히 마감 잘 하시길 바랄게요.
힘을 내요, 컴퓨터씨두~!!


야수 2010/03/16 20:58   Reply / Modify or Del
힘내세요 사랑해요 멋지신분

1 2010/03/17 00:39   Reply / Modify or Del
저의감수성은 루폴을흡수하는 스펀지를갖고있지않으므로패스합니당...
마지막,,스티커.참예쁘다요어디서 득할수있삼네까?


지나가던 박봉고 2010/03/18 04:17   Modify or Del
엥바이엥에서 돈 던져주면 바로 상자째 날려줍니다.
후딱 겟하십쇼.이쁘다는 ㅋㅋㅋ

jynira 2010/03/17 02:46   Reply / Modify or Del
어이하여...... 딸기쨈에 물을 타서 드십니까....
그러지마시고 좀 잘 드세요. 잘 먹은 삼시세끼가 보약입니다.


꽁지 2010/03/17 04:59   Reply / Modify or Del
컴 님도,언니도 힘 내세요~!!!
오늘도 언니를 응원합니다용!!!!!!!아자자자자잣!!!

참,사진들이 너무너무 예뻐요~~~
역시 언니는 능력자!!!!!!!!


shine 2010/03/17 09:27   Reply / Modify or Del
작년 8월 이후 콘서트엔 담을 쌓고 있습니다...

지난주 남자의 자격에서 콘서트 장면이 나오던데....
그걸보는내내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

다시 가보구 싶은 생각이 굴뚝같네요...

그리고 봉고님 딸기쨈에 물이라니요...누군가 얘기했던 콜라쥬스가 생각이납니다 그려~~


아마두 2010/03/17 10:49   Reply / Modify or Del
저도 오늘아침 출근길에 이분의 음악을 들으며 출근했지 말입니다.
평범한사람도 좋고, 고등어도 좋고.
손에 꼽기 미안할 정도로 다 좋네요.

콘서트라.........12년전 이은미님 콘서트 가본후 한번도 안가봤네요.
이러다 제 마음에 이끼가......흑~


봉츠자 2010/03/17 12:58   Reply / Modify or Del
이 무슨 봄날이란 말입니까
넘 춥습니다.

그래도 노래는 정말 맘 따땃해집니다.
수고하십쇼!!!!


체리콕 2010/03/17 16:00   Reply / Modify or Del
아~~~
콘서트 가고 싶어요~~~
음악에 깊이 빠지고 싶어지네요...
언제 갔었는지 기억도 안나요..

근데 헉! 딸기잼에 물을 타서 마실 생각을...
저 어렸을적 엄마가 물에다 흑설탕을 타서 주신 기억이 나네요..
그땐 맛이었는데 지금 먹으라고 하면 못 먹을듯....


uchippong 2010/03/17 17:06   Reply / Modify or Del
저는 못 갔고 아는 오퐈가 다녀오더니 여지껏 폴 공연 중 가장 좋았다고 하더군요.
저도 가고 싶었는데.....흑흑...

근데요....오늘 안건데요...폴과 저는 동...................................................갑. -.-
아아아아...열폭!!!!!!!!!


샤오리 2010/03/17 22:23   Reply / Modify or Del
저도 가고 싶었는데, 예매했다 취소했는데 ㅠㅠ
악!!!


김대뤼 2010/03/18 15:24   Reply / Modify or Del
루시드폴 광팬 후배 싸이갔다가 갔다왔다고 인증샷 찍을걸 보고
봉고님 생각나서 왔드만, 역시나 여기에도 인증샷이ㅋㅋㅋ....행복하셨겠지요...:-)

육이오동난을 육이 오동난으로 읽고는...
'흠...이건 무슨 난일까'라고 잠시 생각했습니다...=ㅂ =;;;;
눈이 미친듯이 오더니만,
오늘은 언제그랬냥 시치미 떼고 있네요...후덜덜....무릎에 바람이 쌩~ >->O 철푸덕...
파스사서 저하나 붙이고 수많은 클릭질로 고생하는
봉고님 손목에 파스한장 붙여드리고 싶네요....(= ㅁ =)....만지작 만지작...뾰로롱....'넌내꺼야!!!!+ㅁ +'
만화계를 위하여 컴과 함께 순교하시면 안됩니닷!!!! ㅠ


Jy 2010/03/20 12:07   Reply / Modify or Del
전 봉고님 덕분에 루시드 폴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됐어요
음... 새 앨범은 무조건 닥구 (닥치고 구매ㅋㅋㅋㅋ)

비 오네요
아 주말인데 (먼산)

즐주되 (즐건주말되세요);;;;;;;;;;;;;;;;;;;;;;;;;;;;;;;;;;;;;
(대실패다)



지요 2010/03/21 17:35   Reply / Modify or Del
안녕하세욤 쌤~ 몇달만에 들러온 못난 팬냔입니다....;;;

들어오자마자 [루시드 폴] 이라는 글자가 눈에 확 들어오면서
하아~ 역시 희돌쌤!!+ㅁ+b이라는 예상치 못한 생각들이 슈라라라락~ 퍼지면서 안도감과 더불어 ㅅ ㅅ ㅣ익~ 하고 웃음이 번졌어요.
건강하시졍~? 딸기잼 물에 풀어버릴 도전하시는 샘이 증말루 좋아용 ㄱ ㄱ ㅑ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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