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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다시 읽다보니
언빌리버블~
예전에 너무나 좋아하던 EMF의 unbelievable 이란 노래가
급 듣고싶어지는구만요.
뭐 그래서 들어봅니다.
오늘은 즐겁고 신나는 월욜이니깐요 흐흐
즐겁게 한 주 시작하십쇼~
..
분류없음
| 2010/03/22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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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ira
2010/03/2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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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님도......
shine
2010/03/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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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들어왔다가 소리가 너무도 커서 깜짝 놀랬습니다..
노래는 분명 활기차고 좋으나...월욜은 힘들고 우울합니다
날씨까정 우울하네요..
하지만 봉고님은 활기차게 보내시길~~
봉고
2010/03/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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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을 보세요.
해가 쨍쨍~변덕이 죽 끓듯한 요즘 나날이지만
그래도 지금은 해가 쨍쨍~
오늘 수요일 만큼은 즐겁게 시작하십쇼~^^
아마두
2010/03/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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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는 저에게 최악의 우울한 주였습니다.
어제 기분전환하려고 미용실가서 파마하고 출근했는데
아직도 울컥울컥 우울하네요.
음악 감사~~
봉고
2010/03/2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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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파마까지 했는데도 울컥울컥 하신다니 지대 열받으셨군요.
손잡고 황사바람 맞으며
놀이동산에라도 데려가고 싶어집니다.
우울한 기분따위 저 멀리 날려버리시구
음악에 맞춰 엉덩이 흔들흔들~화이팅이요~
Jin
2010/03/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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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영화 옥상에서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는 장면 정말 좋았는데~
희정님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봉고
2010/03/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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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즐겁게 마감중입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야죠.아하하~
진님도 즐거운 한 주 보내십쇼~
수박이
2010/03/2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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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이 노래 좋아해요!
영화에서 나왔던 곡이군요!
저도 왠지 오늘은 이 노래를 외치고 싶은 날이었는데..
믿기 싫을 정도로 안좋은 상황이 터져버려서요 ㅎㅎㅎ
그래도 힘~ ㅎㅎ 즐겁게 한주를 시작하세요!!!!!! 아자아자♡
봉고
2010/03/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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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june
2010/03/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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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봉고샘! 간만에 들르게되었네요
저번주 월요일 다시 만난 애인생일에 간만에 홍석천님의 마이첼시에 가
배터지게 먹고..
이대앞 쇼핑등등(그날씨에..) 한뒤 국립미술관을 가려고 셔틀버스를 30분기다렸는데 말이죠
매주 월요일 휴관이라는거 입니다 아놔 ㅠㅠ
왜 진작못봤을까요
왜 전 그따구일까요
결론은 월요일은 왠지 마음에 안든다는..
..흐 사실 전 아직 마음이 온전히 정리 되지않았는데 말입니다..
5년이란 기간동안 자부심을 갖고 한여자만 바라보고 살았었는데 말이죠,,
키도 저만하고 삐쩍마른 23살짜리 어린애가 뭐가 좋다고
잊혀지지 않는지..
전 왜 이따구일까요
봉고
2010/03/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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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융통성없구 착한분이군요.june님^^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십니다.ㅎㅎ
2010/03/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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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체리콕
2010/03/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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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악 정말 오랜만에 들으니 좋은데요^^
정말 요즘 날씨 요상스러워서...ㅡ.ㅡ
월요일 오후 부터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걸 보고 놀랬다는...
눈이 금새 쌓이는 걸 보고 다시 겨울이 오고 있어 중얼거리면서..
근데 그다음날 아침 언제 눈이 왔나 싶게 다 녹아버렸죠 ㅡ.ㅡ
오늘은 또 날씨가 따뜻하니 좋더라구요.
당췌 날씨의 맘을 알수가 없어요.
쥴라이
2010/03/2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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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쌤!!
안녕하시렵니까~' -'
수억년만이지 말입니다;ㅅ;
명절 무렵부터 우울함이라는 병에 걸렸더라지요;ㅎㅎ
차차 나아가고 있는거 같긴합니다;;~_ ~
워낙 불치의 병인 지라;;불쑥~쑥 올라오곤 한다지염-_ㅜㅋ
몇일전에 ~봉고쌤이랑 찍은 옛 사진 발견!!뜨허~♡
이거시 언제더냐 싶은....;;추억이......그리워지네용~흐흐흫~
실은 하루한번 또는 이틀에 한번은 몰래와서 훔쳐보고 그냥
가곤하지욤;'ㅁ';므하핫~
저는 도둑냥이 처자인겁뉘;;@_@;크흐
제 블로그 꾸미려다 뻘짖하고~여기저기 블로그 여행하다 멋진 곳에서
노래와 포스트를 발견~좋아하시리라 믿어용~ㅎㅎㅎ
불펌 아님;ㅁ;/
http://blog.naver.com/toclamp/130082311837
2010/03/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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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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