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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 잔 했습니다.
적당히 한 잔 하고
기분이 꿀꿀해서
주절주절..
..
분류없음
| 2010/03/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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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Commen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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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
2010/03/3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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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일로 우울하십니까..
힘내세요..
sebajun
2010/03/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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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알고 너무 안타깝고 슬펐어요...
그곳에서도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려주시기를...
진정 당신의 음악을 사랑했습니다.
june
2010/03/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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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십쇼,
우울할때 술한잔정도야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항상 좋은 일만 있을순 없으니...
이누
2010/03/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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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은 지금 들리지 않지만 아마도 세바 준의 luv part 2겠군요.
정말 좋아하는 곡입니다.
Jin
2010/03/3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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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곡 누자베스 곡중에서 제일 좋아했었는데..
다들 떠나가는군요.. ㅠ_ㅠ
샤오리
2010/03/3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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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소식듣고 정말 우울했어요.ㅜ
오늘도 아침에 누자베스 음악 들으면서 출근했네요.
우리 모두 힘냅시다! 쌤도요-
jynira
2010/03/3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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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함을 견디는 무딘 신경이 살아가는 데 약이 되기도 하더라는 말, 참 싫을때가 많았는데 요즘은 공감하는 자신을 보고 놀랄때도 있더라는....
아마두
2010/04/0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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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뮤지션에게 무슨일이??
체리콕
2010/04/0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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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참 슬프게 들리는데 첨 듣는 음악이라
뭔일인가 싶어 '누자베스' 검색해봤더니 일본 힙합 뮤지션이였군요...
저랑 나이가 똑같으신데 교통사고로 사망을 했더군요.....
참...이래저래 요즘 여러사람들에게 안좋은 소식들만 들리네요.....
이누
2010/04/0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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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하고싶은날입니다. 마음껏 비뚤어지고싶은데 단한번 그래보지 않았던 저는 얼마나 위선에 찬 인간인지요... ㅎ 전 언제쯤 진짜가 될까요.. 좀 울었습니다. ㅎ 잘자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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