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주룩.....







 
.. 분류없음 | 2010/03/31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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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ira 2010/03/31 15:01   Reply / Modify or Del
여기도 비가 주룩주룩....

이누 2010/03/31 16:29   Reply / Modify or Del
일하다 잠시 들렀어요. 제가 일하는 이 곳엔 비가 오면 너무 근사한 창이 있습니다.
커다랗게 뻥 뚫린 것이 참 맘에 드는데 저기 보이는 사진만큼 근사하진 못하네요.
사진 참, 좋습니다.


박군 2010/03/31 19:58   Reply / Modify or Del
여기도 비가 주룩주룩.....보고싶은 이들이 참 많은 날입니다.

byulssing 2010/04/01 00:56   Reply / Modify or Del
여기도요.
아 그리고 시간은 지나 영원한 아도니스 장국영님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shine 2010/04/01 09:14   Reply / Modify or Del
내마음에도 주룩주룩.....

포미니츠 2010/04/01 10:03   Reply / Modify or Del
요즘 비가 참 많이 오네요
이럴때는 정신건강에 유의해야돼요 ㅎㅎ
에구 잠시 한 숨 돌리고 꺼거 영화 한 편 봐요~!


아마두 2010/04/01 11:12   Reply / Modify or Del
만우절인데....
너무 무미건조하게 지나가버리는건가요...
사무실서 자리바꿔 앉기 계획했다가 책상뺄까봐 무산됐어요...흑.
아~~~사는게 참 무슨재미로 사는지 모르겠네요....


Jin 2010/04/01 20:51   Reply / Modify or Del
집(?)에 사물함(?) 이... 매력?있네요.
여기두 비가 계속 와요.
자꾸 연이어 보는 비는 반갑지 않은..ㅜㅜ
4월 즐겁게 보내세요.^^


김대뤼 2010/04/02 17:52   Reply / Modify or Del
왠지 화이팅 해주고 싶습니닷!!!
기운내삼! o(>_________<)/


2010/04/03 03:11   Reply / Modify or Del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rie 2010/04/04 18:33   Reply / Modify or Del
주말동안 화창하길 바랬는데. 오후가 되면서 날이 흐려요.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알고보니 알레르기였어요.
목도리처럼 긴 약봉투를 받아 들고 와서 주말동안 약을 열심히 챙겨먹었는데도
별로예요. 벌레등딱지같은 아몬드에다가 맥주나 마셔야겠어요.
희정님 홈페이진가 싶어 여러번 들락거렸어요.
맞는것 같아요. 뒷북인가요? ㅎ


박군 2010/04/05 23:56   Reply / Modify or Del
음악 제목이 뭔가요??
조용한 새벽에 들으니깐 ...... 기분이 묘하네요.....


jynira 2010/04/06 01:00   Modify or Del
Peter Gabriel의 The Book Of Love입니다.

지나가던 박봉고 2010/04/07 05:48   Modify or Del
지니라님 참말로 바람직하시지 말입니다.^^
궁디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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