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전에 올린적 있나요?이 그림?;;;;;
기억이 가물가물..이번 에피소드 주인공 흡혈귀 존입니다만..
무튼 생각해보니 의도한적은 없었지만 대부분 존 캐릭터는 (조온도령을 포함해서요 ㅋ)
다정하구 착했던것 같습니다.이번 에피도 어김없이 이 사람 좐~참 착하구 점잖네요.
이번 에피는 사이드 스토리도 있구(어쩌면 지금 이야기가 사이드 스토리일수도 있겠구요^^)
나름 캐릭터와 연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당연하지 말입니다.진정 고대하고 고대했던 뱀파이어 이야기였으니까요 ㅎ
단행본이 나올때면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양의 수정이 나오곤 합니다.
그만큼 원고할때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말이겠죠.
이번 에피소드는 그 가운데서도 킹오브킹입니다.=ㅗ=
역시 시대물 어렵드라구요 흑흑
12권까지 앞으로 마감 세 번 남았습니다.
스토리에 배경에
생각만으로도 신장 쫀지쫀지해지만
이제 진정 몰입~올인~입니다.
희도리화이링 희도리화이링<--하루에 백번씩 읖조리기 돌입합니다.ㅋㅋ
그나저나 어떻게 11권 즐기고들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