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정신이 났다고나 할까 =ㅗ=...
뭐 다들 아시겠지만 마존이 드뎌 대장정의 막을 ㅎㅎㅎ
고작12권이라고 혹자는 말할수 있겠지만
우린 알죠..나 박작가에게 12권이란 감히 넘보지 못할 엄청난 숫자라는걸ㅎㅎ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시구 가끔은 체념도 =ㅗ=................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깔끔하고 씨~원하게 보내고 싶었는데
뭔가 감정의 앙금이 남네요.

세탁기를 돌리다가도 이런생각 저런생각
라면을 끓이다가 이런생각 저런생각
마지막 술잔을 들이키면서 이런생각 저런생각

마지막회 하는동안 너무 덥고 힘들어서
잠시 어금니를 악물기도 했지 말입니다.(아 생각만해도 다시 지침다 ;;;)
잠시 재충전의 시간 갖고
가능한 빨리 다른작품으로 찾아가겠슴다.
그때까지도 저랑 놀아주심 감사하겠구용~ㅋ

감사합니다~꾸벅~



참!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일주일에 글 한개 올라올까 말까하지만
@zamzam97
무한팔롱~우후훗!!!!






 
.. 분류없음 | 2010/08/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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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ira 2010/08/16 17:31   Reply / Modify or Del
수고하셨습니다.
12권 단행본 나오기만 기다리지만 그래도 정말 애쓰셨어요.
이제 푹 재충전 하세요.


2010/08/16 17:42   Reply / Modify or Del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희진 2010/08/16 18:25   Reply / Modify or Del
마틴앤존 정말 잘봤어요 ㅋㅋ 단행본 나올때마나 한 권씩 사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어서빨리 좋은작품으로 뵙길 바래요!!!


sugi 2010/08/16 19:50   Reply / Modify or Del
팔로부터 하고~ ㅎㅎㅎㅎ

M&J 벌써 끝인가요???
연재 다시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푸욱~ 쉬시고, 쉬시고, 쉬시고....
새 작품으로 다시 만날 날 기대하고 있겟습니다! ^^
또 무슨 얘길 들려주시려나~ 벌써부터 기대!!! +ㅂ+


Jin 2010/08/16 20:01   Reply / Modify or Del
더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쉬워요.
마지막을 스펙타클하게 멋진 에피로 마무리 하셨군요.
이 에피 마지막인줄은 몰랐는데.ㅜㅜ
수고하셨습니다. 충전 가득가득해서 돌아오세요~^^


이유 2010/08/16 20:41   Reply / Modify or Del
왠지 뭉클ㅠ
12권을 손에 쥐면 아쉬워서 조금 슬퍼질 거 같아요ㅠㅠ
그래도 새로운 작품 기대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호호호 ^^

수고하셨어요!! ㅋㅋㅋㅋ


R 2010/08/16 23:29   Reply / Modify or Del
으음...안녕하세요!희정쌤 블로그를 계속 눈팅하고있었습니다~
마틴앤존 진짜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12권이 마지막이라니 왠지 섭섭하고 아쉽기도 하네요...ㅜㅜ
하지만 다음에도 더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아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수고하셧어요~~!!


달팽이 2010/08/16 23:34   Reply / Modify or Del
아 마지막 권이군요ㅠ
그동안 정말정말 즐겁게 봤답니다:) 팔로잉 하겠습니다:-)
항상 힘내세요~


샤오리 2010/08/17 01:17   Reply / Modify or Del
저도 팔로잉할깨요, 근데 워낙 트위터를 몰라서 ㅎㅎ
트위터 재밌다고 블로그 내치지 마시고, 여기도 열심히 해주세요~~~


자작나무 2010/08/17 08:20   Reply / Modify or Del
12권까지 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책장이 풍성해지겠어요 ^ ^
푹~좀 쉬시다가 다시 작품으로 만나요~~~~희정님♥


파란여우 2010/08/17 08:45   Reply / Modify or Del
드뎌 완결이군요. 그치만 다음 작품이 빨리 기다려지는데요^^ ㅋㅋ
고생하셨습니다. 잘 읽을께요.


shine 2010/08/17 09:06   Reply / Modify or Del
봉고님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더운날씨에 고생많으셨어요~~
마틴이 이제 끝권이라 생각하니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벌써부터 그리운것은 몬 맘인지 TT

기계치인 저는 트위터가 몬지 잘 몰라서.....
담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정말 정말 행복했습니다....


아무로레이 2010/08/17 11:16   Reply / Modify or Del
옴냐2로는 트윗못하나요 ...?ㅠㅜ...그 동안 너무 수고하셨고 ...그림과 내용 모두 후덜덜한 멋진...제가 감히 이런말 해도 되나요...마틴앤존이었던 것 같아요 우왕 딴 작품도 조아요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진다 ~~우선은 어여 원기회복하세욤 삼십대 중반 울오빠가 사는 유일한 만화가 희정샘꺼에요 제가 장기간 외국갔다왔더니 그동안 제가 못산 희정샘 단행본을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서 모아왔더라구요 우야간 다른 작품도 기대 마니 할께요

uchippong 2010/08/17 11:56   Reply / Modify or Del
오랜 시간 너무너무너무 고생하셨고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마틴과 존을 곧 떠나보내야한다니 슬프지만....저에겐 12권의 마틴과 존이 남아있으니깐요. ㅠㅠ
재충전 많이 하고 또 찐한 작품으로 돌아오길 고대할게요.


Jieun 2010/08/17 12:50   Reply / Modify or Del
12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겟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어욧! 역시 쪼이는 맛이있는 윙크에서 뵐 수 있으려나요?
아참, 그리고 쓰리뱅이 박작가님(ㅋㅋ) 트윗도 퐐롱했답니다.


지니 2010/08/17 13:11   Reply / Modify or Del
다음 작품까지 전 뭔 재미로 살죠 ㅠㅠ

시장떡볶이 2010/08/17 18:24   Reply / Modify or Del
소녀....12권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겠사옵니다!!!ㅋㅋ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ㅁ^ㅎㅎㅎ
희정샘...재충전 하시고 빨리 시일에 또 다른 작품으로 뵈어요^^(기대기대...ㅎㅎ)


이누 2010/08/17 20:45   Reply / Modify or Del
한글 입력기가 말을 안들어서 고생하던 차, 드디어 방법을 터득하고 컴터를 켜니 이런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 이런 말을 영어로 쓸 걸 생각하면 정말 눈앞이 캄캄했다는 - - ) ㅎㅎ 다행이에요, 정말. 그리고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마음으로부터 팍팍 지지하고 밀어드릴 이누 올림 :)

마당놀이 2010/08/18 01:03   Reply / Modify or Del
완죤 수고하셨습니다. 박작가님의 소식은 어떤 소식이든지 반갑답니다. 완소 작가님, 싸랑해요^^

TOMO 2010/08/18 01:24   Reply / Modify or Del
엉엉ㅠㅠ
아까워서 아직 10권도 안읽었는데ㅠㅠ
백권 이백권이라도 좋은데ㅠㅠ

그래도 다음 작품이 있으니까 참을께요 쌤~

너무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조금만 쉬시고 다른 작품 금방 또 내주세요~
(너무 이기적인가요ㅋ)

그래도 너무너무 기다려진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쌤~


낙선 2010/08/18 14:38   Reply / Modify or Del
아...마틴앤존이 12권이 마지막회이군요..ㅠ-ㅠ 어쩐지 12권이 엄청기다려지면서도...쓸쓸해지네요_
12권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쓸쓸한 마음을 달래봐야겠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_^


숙이 2010/08/18 20:14   Reply / Modify or Del
언제나 마지막이란 말은 뭉클함을 줍니다..
희정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곧 12권째를 만나게 되겠네요~ 기다림의 흥분과 헤어짐의 아쉬움이 함께입니다..
재충전의 시간 맘껏 가지시공~ 멋진 작품으로 다시 만나요~
언제든 기다리겠습니다 *^^*

트위터.. 시작 하셨네요~ 그럼.. 저도 함 도전해 볼까요??
솔직히 별 생각 없었는데.. 희정님이 하신다니.. ㅋㅋ


잉요 2010/08/19 03:53   Reply / Modify or Del
고생 많으셨어요..!
마지막이라니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쉽긴 하지만요ㅠㅠ
저 진짜 단행본 기다리는 재미로 도서사이트 들락날락 그랬는데요..
깨알같은 에피소드들 다 넘 좋았구요~
담 작품도 빨리 만나볼 수 있길ㅠㅠ..
담 작품에도 치명적인 멋진남들이 막~~ㅋ...전 벌써 기다리고 ㄲㄲ
암튼 오랜만에 댓글 다는데 몇달간 눈팅만 하공;
그동안 마틴앤존 감사히 잘봤습니다~ 최고에요 희정쌤!!


체리콕 2010/08/19 15:50   Reply / Modify or Del
12권을 끝으로 마틴앤존 이야기는 막을 내리는군요..
벌써 끝나는건가 싶기도하고 아쉽기도하구요..^^
그래두 마틴애존 작품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셨고 고생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다음 작품을 위해 재충전 잘 하시구요, 두근거림과 셀레임으로 기대하고 있을께요~


물루 2010/08/20 03:26   Reply / Modify or Del
마지막회 탈고하셨다는 소식 듣고
책장을 보면서 새삼 와... 11권까지 꽂혀 있네...했어요.
독자인 제가 이런 기분인데(어떤 기분;) 희정님 기분은 정말..... 음 상상이 안되네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봉츠자 2010/08/20 17:56   Reply / Modify or Del
헉.12권으로 끝나시는 겁니꽈?
마틴과 존을 너무 사랑했는데 말이죠
저도 11권까지 좌라라락. 1권은 구판입니다....ㅎㅎ
근데 그거 아십니까? 1권 구판의 표지의 영문오타 난거..ㅎㅎ
John인데 Jhon으로 나와있습니다. 이거 제 딸내미가 어제 발견했서요..ㅋ
엄마...이거 오타났어...ㅋㅋ
하여간 쌤 너무 많이 쉬지는 마시구여
다른 예쁜 만화 또 많이 많이!!!!!

지금은 푹 쉬세요!!


2010/08/21 01:57   Reply / Modify or Del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오렌지 2010/08/21 23:08   Reply / Modify or Del
정말정말..수고하셨습니다!!!
쉽지 않은 작업이었을듯 같은데 끝까지 해내시고 역시 용자~


수박이 2010/08/22 22:19   Reply / Modify or Del
정말 수고 하셨습니당!!!!!
ㅠ_ㅠ


지요 2010/08/24 05:39   Reply / Modify or Del
나인 창간호가 나올때가 생각나네요.
3회 연속 표지 일러스트를 보면서 참 가슴 설레이구 뿌듯했었는데요...(왜 지가 뿌듯한지 ㅋㅋ)
그때 부록으루 주었던 큰 브로마이드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나인 두번째였었더랬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그리라는 주문을 받고 그리셨다는 표지.
뭐랄까 참 묘했어요. 그 기분이 잊혀지지 않아요. 보통은 드레스를 입혀서 꽃을 띄운 그림을 그릴거같은뎅
핫팬츠입은 진한 화장의 여자를 그리셨잖아요.
왠지 왠지... 뭐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멍하니~ 역쉬 우리 희돌쌤!! 이라며 또 혼자 망상때렸었던 청소년이엇답니다 ㅋㅋ
그게 벌써 15년정도 되지 않았나 싶네요 후아... 정말 오랜 시간이 그렇게나 지나버렸네요.
나인이랑 구판 마틴앤존이랑 이전 작품들은 개인적으루 너무나 지옥같던 일로 인해 제가 소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아... 또 속상해질라카네영 하하핫!!!)
아직두 미련 못버리구 재판을 기다리는 미련퉁이랍니다~ ㅋ

이런 미련퉁이 팬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졍?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심 안되요! 버럭!! ㅠㅠ

무려!! 12권이라능!!!! 무한한 숫자같은 완결 감축드리며, 아쉬움 접고 다음 작품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습니다.
함께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작품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밍키 2010/08/26 17:57   Reply / Modify or Del
축하드려요!! 트윗을 하신다니....
저 스맛폰..결국 지르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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