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카페에 (실은 맨날;;) 올라온 심심풀이 테스트네요.

해봤죠~






럴럴한 성격에
3살 연하
공익근무요원<--이건 뭥미꽈=3=3
하지만
최고의 백미는

...
8년후쯤......8년후쯤.....8년후쯤....


남들 금혼식 할때 전 초혼하게 생긴겁니돠....



심심하십니까?
클릭~

http://www.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109675&pa








 
.. 분류없음 | 2010/05/28 16:48







씽크로율 100%







 
.. 분류없음 | 2010/05/28 04:58

 

사과먹는 애롱이

 

벤자민 먹는 애롱이 ㅜㅜ

박봉고 코 먹는 애롱이도 있지만 제가 절 찍기 용의치 않아서 =ㅗ=...
그건 조만간 칭구들 놀러오면 찍어 올리겠습니다.ㅋ


무지 거대한 새장을 샀었죠.
그게 왜 필요했나 싶을 정도로 요즘은 나와서 노는것이 일상입니다.
손에서 노는게 익숙해져
제 손에 여기저기 생채기를 내며
사방군데 똥을 싸대며
매우 즐거워 하고 있죠....;ㅡ;



서로 물끄럼~중인 화니와 애롱이


조만간 30초 연필해체쑈도 찍어 올리겠습니다.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애롱이의 연필해체쑈쑈쑈!!!


원고가 막바지네요.
장장 한 달에 걸쳐 고작 반 그렸습니다.....뭐..시작이 반이니까..그사이 알바도 했구..
공연도 쳐달렸구..뒤풀이에서 맥주도 원없이 마셨으니...갠찬네요 이 정도면 ㅎ;;

일 후딱 끝내놓구 내일
시사회 당첨 됐다며
절 초대한 칭구의 부르심 받아 "싱글맨"보러 갑니다.

기다리삼 퍼쓰씨~
기다리라 홀트군~
기다리세요 스패니쉬섹쉬가이~

박봉고 달려갑니다아아~~








 
.. 분류없음 | 2010/05/25 04:56







어제 돌아오는 차안에서 맡았던
아카시아 향기가 오래 기억에 남는군요.
세상은 지금 온통 꽃향기

킁킁....좋아라 =ㅗ=









10cm--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이런밤에 이런 노래 딱!이네요 ㅎ
아 후딱 쓰고
우리 태섭이 보러 가야징~





 
.. 분류없음 | 2010/05/22 22:00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개봉을 하는군요.;ㅡ; 우리나라 좋은나라 ..
이제 그만 짜져도 되는겁니다.
극장을 촘 싫어라 하는 저지만
반드시 닥영사 하겠습니다.

아 느므 근사하다 음악이랑 영상~








 
A Single Man 분류없음 | 2010/05/18 21:10




비가 주룩주룩...








이불을 모다다 빨았더니
비가 주룩주룩..

그나마 하루동안 뽀송뽀송 말려놓은 이불도 밤새 들이친 비 때문에 축축해지고..
난 뭘 덮고 자란건지 ㅜㅜ

지난 달 부터 진짜  그렇게나 심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알바는 없었어...라고 단언 할 수 있을만큼
마음 많이 가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더 사랑하는 놈이 지는거죠...췟... =ㅗ=

일하는 동안은 짐승도 나몰라라
집도 나몰라라 엄마도 나몰라라~이랬습니다. ..미안 모두다 흣

드디어 마무리가 됐네요.
어떤 일이든 늘  끝나고 나면 마음이 찜찜하지만
이 일은 유난히 더 그렇습니다.아 찜찜..아숩아숩..

암튼 최선을 다했다는거 하나만 마음에 담고
이만 접습니다.저도 먹고 살아야 겠기에 ㅋㅋ이제 더이상 난 몰롸~

돌아보니 꼬질꼬질 봉남이랑
구질구질 화니랑
꾀죄죄 애롱이랑

....폐가가 다 되어버린 집구석이 있네요..


일어나서 집 청소부터 하고
봉남이 목욕도 시키고
오랜만에 먹을거 사러 마트에도 좀 댕겨오고
저녁에 어시아이 오면 또 즐겁게 마감을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비 내리는 화요일
쉽게 쳐질수 있겠습니다.
마음 단디하십쇼.^^
아 그나저나 막걸리 격하게 땡기는 날이네요 ㅎ















 
.. 분류없음 | 2010/05/18 05:55

거의 보름이상을 아침에 잤더니
드뎌 몸에 이상신호가 오는구만요.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목도 뻐근하고
눈도 침침하구
배도 아프구
기분도 별루구

암튼 이래저래 피곤한 나날들입니다.

내일은 좀 일찍 일어나서 집안청소도 하구
샤워도 깨끗이하구 ㅋ 다시 일 들어가겠습니다.

푹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좀 상콤해질라나....=ㅗ=

요즘 머리도 복작거리고
신경 쓸 일이 하나둘이 아니라 쯥.......





 
..ㄹ 분류없음 | 2010/05/12 02:48





느닷없이 다녀온 강릉 경포대








찰박찰박 ...한 밤중의 바닷가












 
.. 분류없음 | 2010/05/09 03:31







내 몸에 수맥이 흐른다는 말 사실인가 봐요...
저 지금 보습 짱입니다.하!하!하!!

이눔에 컴퓨터.

..젭알..

놓지마 정신줄 ㅜㅜ
나 지금 무지하게 바빠 흑흑 ...














 
.. 분류없음 | 2010/05/03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