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판 스퍼트중입니다.
낼 한쿡경기는 모니터가 아니라 대형티비 앞에서 치맥과 함께 할수있겠죠?ㅎㅎ
으쌰으쌰
혹시 전에 올린적 있나요?이 그림?;;;;;
기억이 가물가물..이번 에피소드 주인공 흡혈귀 존입니다만..
무튼 생각해보니 의도한적은 없었지만 대부분 존 캐릭터는 (조온도령을 포함해서요 ㅋ)
다정하구 착했던것 같습니다.이번 에피도 어김없이 이 사람 좐~참 착하구 점잖네요.
이번 에피는 사이드 스토리도 있구(어쩌면 지금 이야기가 사이드 스토리일수도 있겠구요^^)
나름 캐릭터와 연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당연하지 말입니다.진정 고대하고 고대했던 뱀파이어 이야기였으니까요 ㅎ
단행본이 나올때면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양의 수정이 나오곤 합니다.
그만큼 원고할때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말이겠죠.
이번 에피소드는 그 가운데서도 킹오브킹입니다.=ㅗ=
역시 시대물 어렵드라구요 흑흑
12권까지 앞으로 마감 세 번 남았습니다.
스토리에 배경에
생각만으로도 신장 쫀지쫀지해지만
이제 진정 몰입~올인~입니다.
희도리화이링 희도리화이링<--하루에 백번씩 읖조리기 돌입합니다.ㅋㅋ
그나저나 어떻게 11권 즐기고들 계시나요?^^

왠지 그냥..오늘의 음주는 갠히 느긋하고 용서 받을수있을듯 하네요..
내가 너무 좋아라하는 이 노래..
이 노래 들으면서 졸릴때까지 드링킹~할라구요.
춥....좀...울고도 싶구..구립다 구리워...도 해보고 ㅋㅋ


왓뚜와리와리~왓뚜와리와리~왓뚜왓뚜~~왓뚜와리와리~

덥네요.
날이 쨍쨍한데
비소식이 있더군요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데요? ㅇ.,ㅇ
참 간만이네요
지난 몇주 참말로
어떻게 지낸건지 =ㅗ=
이제 다시 일상으로 고고씽했습니다.
가정네유기견 박봉남 ...참 두 눈 뜨고 못 볼만큼 꼬질하구 ㅜㅜ 미얀..
쓰레기는 산처럼 쌓여있그
그래도 먹고살겠다구..설거지 산맥을 이뤘네요 ;;;
이따가 애들 오기전에 애벌(?)청소라도 해야겠습니다.
미남콜렉숀-Americano Bagle
이거 뭐 운전면허시험 이후 최고로 어렵네요.;;;;
뭐가 이렇게 많아~
날 겁나 좋은데
도장 팍팍 찍고 즐거운 봄나들이 가십쇼 ㅋ
이제 씩구 저도 도장찍으러~
여러분~선거 꼭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