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fish.com ::
봉고의 블로그
BBS
PHOTO
RSS
Admin
방명록
: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2010/09/08 04:51
Modify or Del
/
Reply
쓰릴미보고싶어요 윽..강남역 지하상가에붙여이는 광고판보고
시현
2010/09/05 15:17
Modify or Del
/
Reply
와~ 안녕하세요?
잡지 nine을 사모으던 팬이었는데,
대학입학과 나인폐간 ㅎㅎ 이후로
만화를 보지 않다가;;
얼마전 뒤적거리다 찾아낸 호텔아프리카를 보고
어떻게 지내시나 검색해봤어요..
오우.. 블로그를 찾아내서 기쁩니다.
이따금 놀러올께요
포미니츠
2010/09/04 20:49
Modify or Del
/
Reply
희정님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잘 지내시는지요...?
희정샘 새작품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오늘 잘 주무세요♡
오다기리죠
2010/09/04 17:00
Modify or Del
/
Reply
아싸....이제 한 시간만 더 수업하면 갑니다!!
조무래기들을 상대하자니!!
참 제가 가르치는 애들 중에서 만화에 굉장히 소질있는 친구가 있어요. 중학교 2학년인데, 좀만 더 배우고 갈고 닦는다면 정말 괜찮을 듯 해요...얼마전엔 집에 있던 만화책 몇권도 선물로 줬었죠.(박희정님 책은 안줬음...ㅋㅋㅋ)
오다기리죠
2010/09/04 16:58
Modify or Del
/
Reply
국도여행바이블하고 자전거 여행(제목이 떠오르지 않음) 책 도착!! 둘다 두께 대박대박! 바이블은 그냥 바이블이 아니었음...ㅋㅋㅋ
참...이제 희정님의 마틴앤죤12권을 끝으로 당분간 만화책은 안 사 모으기로 했어요. 배울 것이 무궁무진한 만화이건만...그래도 읽다보면 공부할 시간도 뺏기는 것도 사실...(이런 건 변명....)-희정님 충격받지 마세요...희정님 만화는 나올 때 꼭 살 거여염....
제가 현재 미국 모대학 테솔 온라인과정도 하는데다, (테솔은 원래 따 놓은 게 있지만 이게 뭔가 더 있어보이고 그렇게 비싸지도 않아서 신청)
제 전공인 통번역도 봐줘야 하고...더불어 일본어도 해야하거든요.(거짓말 같고 명문대생 같지만 절대 아님ㅋㅋㅋㅋ)
참참참!!!
'J의 모든 것'이 드디어 온라인에 떴길래 오늘 주문했어요. 1권만 우선 나왔더라고요.
일본어 잘 하시는 분들은 벌써 일본어 책으로 보셨던데...전 아직 그 경지까지는 아니어요. (입문자 수준...)
그리고 바쿠만8권
노다메 칸타빌레는 24권 굳이 사야할까? 했는데, 그래도 끝은 봐야겠다 싶어서 주문했어요....
'J의 모든 것은'19금으로 되어 있어서 나름 두근두근인데....
'장밋빛 두 뺨의 기억'에서 프롤로그 격의 내용이 나와서 대충 상상은 됩니다만...역작이라고 하네요. 역작!
ㅋㅋㅋ 그림이 머리카락 같아요 머리카락 미용실 같은데 가면 머리카락이 무수히 떨어져 있잖아요. 우연히 머리카락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된 것 같은 그림들이예요///
아놔...무슨 말인지...
박희정님 그림은 목탄....
우연히 살짝 스쳐지나가기만 해도 그 흔적이 굉장히 진하게 남는 목탄....
제 표현이 맞는 것인진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
SUN
2010/09/03 00:22
Modify or Del
/
Reply
수상 축하드립니다 :) 꼭 축하드리고 싶어서 늘 보고 가기만 하다가 글을 처음으로 남기네요
박희정작가님 작품을 중학생때 처음 만나고 빠져서 쭉 봐온것이 벌써 10년째네요 ㅡ 학생때는 이런 저런 만화책많이 봤지만
지금까지도 계속 보면서 기다리는 것은 박희정님 작품뿐이군요
일러스트를 좋아하게 되고 그 징그러워하던 수채화를 스스로 그리게 된 계기도 일러스트집 시에스타 덕분이었어요 너무 좋아서 보고 또 보고 했지요*_*
그렇게 해서 그리게 된 그림이 어떤 의미로는 저를 구해주게 되었으니 박희정작가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그린다는 것은 외로운 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저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하고 기다리는 팬들이 아주 많다는거 잊지마시고
힘내시길 !
^ㅡ' ♡
오다기리죠
2010/09/02 02:40
Modify or Del
/
Reply
신문을 보다가....하단 책 광고에 꽂힘....'국도여행바이블'
얼마나 자신감이 넘치면 바이블을 걸었을까요?
근데...사고싶네요...
ㅎㅎㅎ
오다기리죠
2010/08/31 02:29
Modify or Del
/
Reply
아오이 유우 사진집 신청했던 게 오늘 왔거든요. 아놔...어마어마한 가격에 비해 너무나도 쪼그맣고!!!( 대놓고 작아요! 대놓고!!)
Portugirl(포루투 갸-루~이런 느낌) 이건 뭐...정말 아오이 유우가 배낭 둘러메고 여행다니면서 막 찍은 느낌...
거기다! 엄연히 따지자면 사진집이 아니라...사진엽서집...뭔가...교보문고에 속은 느낌...사진 엽서집이라고 해두던가!
하지만 가만히 보면 아기자기하고, 음...사진집하면 요상한 옷에 (야한 옷만 따지자는 게 아니라, 실험적인 의상) 공들인 메이크업에 떠오르는데,
정말 화장기 없는 작년에 낸 건데, 약간 볼에 살이 오른 통통한(그래봤자 다리는 야위어서 좀 막대기) 더욱 더 충격적인 건...
교정기!!! 제가 하고 있는 세라믹 교정기(분명 이 것일 듯)를 착용하고 화-알-짝 웃고 있는 사진에서는 띠용~ 신선한 층격을 느꼈답니다.
모두다 올리고 싶지만...저작권에 위배되는 뭐 그런 거 때문에 안되겠죠??
어떤 느낌이냐면 왜 시립미술관에서 유명한 화가 초대전 이런 거 하면 한 옆에서 그 분들이 그린 그림을 볼 수 있는 기념품 엽서나, 소품집 이런 거 팔잖아요.
딱 그 느낌의 사진집....분명 2800엔 적힌 건데, 우리나라로 오니까 거의 5만원돈으로...전 4만4천 520원 주고 샀어요...케이스 뒤엔 4만9천470원 스티커가 붙은 걸 보면 오라지게 비싸네요...
그래도 비니를 쓰고 해맑게 웃고있는 그녀를 보고 있노라면 뭔가 샤라라~하고 풀어지면서 안정되는 느낌,...
사실....사진은 볼 줄 모르지만...제가 마라도에서 찍은 사진보다 못나온 것도 수두룩...
일본에선 좀 알아주는 사진작가인가봐요.....이름이...요코 다카하시...쳇,....
다른 사진집도 구하고 싶네요....다른 것도 다 저렇게 작은 건지...ㅋㅋㅋ
오다기리죠
2010/08/29 19:08
Modify or Del
/
Reply
골든 슬럼버 라는 일본 영화를 봤어요.
갑자기 뜬금없이 낚시가자던 친구가 차안애서.."넌 오스왈드가 될거야...넌 이제 곧 총리 암살범이 될거야." 이러면 얼마나 어이없고 난감할까요??
하지만 영화가 인간과 인간 사이의 신뢰를 강조하고 시종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는 것 같은 내용이나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친구의 외침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아요.
재미있었던 내용에 반해 러닝타임은 무척 깁니다. 실제로 길어요. 한 140분은 됐었던 것 같아요.
카가와 테루유키가 '미친 존재감' 역할인데, 주연배우인 '사카이 마사토'에 비해서 출연 비중은 적었지만 나올 때 마다 안정적인 목소리가 좋았어요.
개인이 국가와 권력에 의해 얼마나 무력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듯 해서 좀 씁쓸했어요.
하지만 반대로 개인이 국가와 권력에 대항할 때 얼마나 강하게 버틸 수 있는지도 느낄 수 있었죠.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사사키 이치타로(카가와 테루유키)가 맨홀로 도망치는 아오야기(사카이 마사토)를 향해서 총을 쏘고는 '이제 잡았다'라는 표정으로 으쓱하면서 경찰청장(으로 보이는 ;;;) 에게 '아오야기를 쐈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
하지만 이미 도망친 아오야기는 내려다 봐도 보이지 않죠. 그때 경찰청장(으로 보이는...) 이 말하죠. "자네 진짜 아오야기인가? 자네가 쏜 게 진짜 아오야기가 확실한가?' 이때 카가와 테루유키의 "띠용..."하는 표정에 약간 소름이 돋았어요. 보신다면 저 대사의 뜻이 뭔지 아실거예요....
꼭 보세요. 원작자가 이사카 코타로 인데, 이 분 책은 '칠드런'을 읽어봤는데, 좀 아기자기한 추리소설 작가같아요.
물론 내용은 스케일이 크지만 그런 느낌이 듭니다....
오다기리죠
2010/08/26 22:25
Modify or Del
/
Reply
어젯밤 텐텐을 봤습죠 일본영화 특유의 사소한데 목숨건 장면이 많아서 좋았어요 ㅎ 전혀 나올것 같지않은 상해치사 같은 소재가 나와서 놀랐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좀 교훈적이더라고요 오다기리죠는 나름 아픔이 있으면서도 한편으론 없는돈으로 고작 산다는게 짜면 삼색으로 나오는 치약이나 사는 잉여인간 스러운 존재예요 참 오늘 일자 신문에 잉여인간 작가가 이미 오래전 도쿄에서 돌아가셨다고해서 놀랐어요 장례까지 다 치르고 흘흑 어쨌든 빌린 돈 못갚고 빌빌거리는 모습도 좀 배째는 모습도 모두다 능청스럽게 소화를 해서 소소한 매력을 뿜어냈어요 일수업자인지 사채업자인지 역할의 미우라 토모카즈 맞나 이 분은 거친듯하면서도 속정있는 모습이 매력적 좋아하는 장면이 동네를 거닐다가 시계방앞에서 미우라아저씨가 주인에게 대체 누가 시계를 사냐고 뭐해서 먹고사냐고 진지하게 물어보는 장면입니다 저도 동네금은방 시계방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해졌어요흐흐
◀ 이전
:
[
1
]
:
[
2
]
:
[
3
]
:
[
4
]
:
[
5
]
:
...
[
125
]
:
다음 ▶
메뉴열기
찾아보기
최근에 올라온글
..
(13)
//
..
(5)
//
..
(53)
//
..
(31)
//
..
(18)
//
최근에 달린 댓글
정윤남 선생..
- 이 청
09/08 //
저도 놀때는 쌤과..
- 샤오리
09/06 //
마틴이 구월 마지..
- JIEUN
09/04 //
ㅎㅎ;; 저도 요즘..
- 오렌지
09/02 //
나이들수록마르는..
- 이누
09/02 //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2010/09
(1) //
2010/08
(3) //
2010/07
(4) //
2010/06
(6) //
2010/05
(9) //
링크
'문곰's HOT ROAD
소행성에서 놀자
스페이스 공감
윙크패밀리
카테고리
전체
(259)
일상다반사
(11)
Dairy
(0)
히어로봉
(0)
전체 : 541512
오늘 : 66 어제 :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