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omics.nate.com/webtoon/detail.php?btno=41898&category=1
부끄럽지만 링크 한 번 걸어봅니다.ㅋㅋ

뭐 다 아시겠지만 웹툰이란거 처음 해보는거라 시행착오가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ㅎ
각설하고 참 재밌네요.^^
원래 단행본용이라 웹툰 스타일로 연출을 바꾸는게 제법 힘들었지만
여지껏 몰랐던 만화의 또다른 재미를 쏠쏠히 느끼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미리 말씀 드리자면
컬러는 3회까지만 입니다.
실망스럽겠지만 단행본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서
매회 컬러는 좀 부담스럽더군요. ㅜㅜ
무튼 무겁지않고 산뜻하게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지고지순한 응원 부탁드려요~^^
그나저나 다시 추워진다면서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좀 있음 다가올 봄봄봄을 위해
열심히 버텨내보죠 ^^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