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렌타인데이네요 하하하...
지난 블로그 댓글을 보건데
여기 다니시는 블로거들은 보나마나
데이트따위 당삼없구
커플들 뒷담화나하면서 컴퓨터주변을 어슬렁거릴것이 뻔하니
우리끼리 무려 크레파스와 맛을 견주고있는
인기절정의 순도99%쪼꼬렛포장만을하고있는 연필심이나 씹고있자는거죠....
여러분 해피발렌타인~(ㅡ___,ㅡ)

우리 화실에도 어째서인지 순도99%의 쪼꼬렛이 있습니다.
쪼꼬렛매니아 현쓰가 산듯합니다.
흠.....무슨맛이 이따위랍니까.....프랑스에서 사가지고온 86%도 뱉어버린 저로써는....
그나저나 사진찍구
봉남이가 또 광선쏘아올리길래
현쓰에게 물었습니다.
"봉남이 이거 먹을까?
...함 먹여봐도 돼?"
현쓰(쪼꼬매니아 단 한조각의 쪼꼬도 누구에게 넘기지않는 쪼꼬의 노예)
"반 뚝~잘라 먹여도 돼요"
....순도99%의힘...노예도 자유로워집니다...